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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 아포칼립스/작중 행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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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편 애니메이션 [아포칼립스가 말하기를] ===== || [youtube(1cf-wNKuYgM)] || [youtube(4eS9AviwBeM)] || || 일본어 || 중국어 || >'''이것은 한 사람이 할 수 있는 가장 이기적인 일...''' 오토의 독백과 함께 까마귀의 눈동자를 통해 500년 전 카렌이 교회에서 사형당하러 가는 순간을 회상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애니메이션이 시작하기 전 발키리들에게 패배한 오토는 "내가 왔어 카렌" 이라 독백하며 갈대밭을 걸어가는데 이집트 신화에서는 갈대밭을 저승이라 표현한다.] 카렌이 과거 처형당하던 교회 아래에서 현재 허수의 나무로 향하는 오토의 모습이 등장하며, 그런 오토를 막고자 땅 속에서 오토를 닮은 인형들이 기어 나온다. 오토는 앞 길을 막는 인형을 세계의 악의라 정의하며, 악인으로서 악을 처단한다는 대사와 함께 [[허공만장]]을 통해 의태•샤마시의 심판을 형상화한다.[* 오토 아포칼립스가 살아생전 처음으로 본 신의 열쇠로, 허공만장을 개방하기 위한 계기가 되었다.] 샤마시의 불길과 함께 인형들 사이로 돌진한 오토는 샤마시의 심판을 휘두르며 하나둘 베어 나간다. 오토는 넘쳐나는 인형으로 허수의 나무를 향해 나아가지 못하는 상황이 마치 카렌과 내일 사이의 거리 같다 생각한다. 인형을 베는 도중 의태•샤마시의 심판이 파괴되자 다음으로 의태•백화흑연을 형상화 하고는[* 허공만장을 개방한 이후 프란시스 카스라나를 되살리기 위해 처음 만들어낸 의태 신의 열쇠이다. 이후 엘레노어 샤니아트가 백화 흑연을 계승 받으며 '''카렌의 앞길을 막기도 했다'''.] 다수의 인형을 꿰뚫으며 앞으로 돌진한다. 오토의 돌진이 인형에 의해 막히고 그 뒤에서 또 다른 인형들이 오토를 향해 뛰어오자, 오토는 의태•백화흑연을 손에서 놓고는 의태•약수를 형상화해[* 신의 열쇠 헌원검은 카렌 사후 나찰인으로 활동하면서 본 신의 열쇠로, 그 당시 본 헌원검은 이소상이 물려 받은 신의 열쇠이다. 오토가 약수를 보는 것은 제2차 붕괴 편이지만, 이소상의 심상검이 약수와 같은 모습을 하는 만큼 연관이 있을 수도 있다.--다만, 신주절검록이 연재 중단인 만큼 뚜렷한 의미는 존재하지 않는다--.][* 다수의 신의 열쇠가 존재한다는 헌원검 설정에 걸맞게 사용하는 동시에 파괴가 되면서 교대로 재창조 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일부 유저에 따라선 양산이 가능한 오토를 닮은 인형을 양산이 가능한 헌원검으로 대응해 해석하기도 한다.] 날아드는 인형에게 던지며 두 자루의 약수를 교대로 생성하면서 휘두른다. 인형들을 베어가며 앞으로 나아가지만, 어느 순간 인형들은 서로의 몸에 올라타 하나로 합쳐져 거대한 붕괴수의 모습으로 변한다.[* 500년 전 카렌을 죽인 붕괴수와 똑같은 외형으로 오토의 앞에서 붕괴수의 모습으로 합체하자 카렌의 사형 당시 장면이 오버랩 되고는 붕괴수가 하늘에서 강림해 똑같이 포효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포효 소리와 함께 오토를 향해 날아드는 주먹을 약수를 통해 막으려 하지만, 크게 밀려나 붕괴수의 두 손에 온몸이 봉쇄당한다. 오토는 의태•유다의 서약을 창조해[* 오토가 카렌 사후 보관해 온 신의 열쇠로 테레사 아포칼립스에게 양도한 신의 열쇠이자, 카렌이 '''사형장에서 붕괴수와 싸울 당시 사용하지 못한 신의 열쇠'''이다.] 구속의 사슬로 붕괴수의 몸을 꿰뚫어 구속하고는 유다의 서약을 크게 휘둘러 봉쇄에서 벗어나는데 성공한다. 이후 붕괴수의 몸 위로 올라탄 오토는 그대로 하늘로 도약해 유다의 서약을 휘둘러 붕괴수의 얼굴을 깨부수며, 유다의 창을 전개해 발사하는 것으로 붕괴수의 얼굴을 완전히 날려버리며 쓰러트린다. 머리가 날아간 붕괴수의 몸체가 쓰러지자 그 위에 올라탄 오토 역시 중심을 잃고는 그대로 땅바닥으로 떨어져 구른다. 오토는 눈 앞의 허수의 나무를 보며 앞으로 향하려 하지만, 죽은 줄 알았던 붕괴수가 내뿜은 가시에 몸이 그대로 꿰뚫리는 바람에 의식이 꺼지려 한다.[* 마찬가지로 카렌이 붕괴수에게 찔릴 당시와 똑같은 장면으로 카렌의 모습과 오토의 모습을 번갈아 보여주며, 오버랩 시키는 모습을 보여준다.] 정신을 잃으려는 순간, 카렌의 미소를 떠올리고는 의식을 다잡는데 성공한 오토는 허공만장을 형상화한다. 온몸에 힘을 줘 한쪽 팔에 박힌 가시를 부수며, 허공만장을 향해 손을 뻗어 손가락으로 가동시킨다. 허공만장의 공격으로 구속에서 풀린 오토는 그대로 허공만장을 땅에 버리고는 그대로 허수의 나무에 손을 대며 접촉에 성공한다. 오토의 손이 닿자 새로운 평행세계가 창조되면서 허수의 나무에 가지가 자라나고, 교회를 중심으로 코로스텐을 감싼 돔에 서서히 금이 가 깨지고는 500년 전 과거 카렌이 붕괴수와 싸우는 순간으로 이동해 오토는 하늘에서 떨어진다.[* 돔 안에 붕괴수의 공격을 막다가 관통상을 입은 카렌의 모습이 일시정지 되어 있다가 코로스텐을 감싼 돔이 깨짐과 동시에 푸른 하늘이 펼쳐지며 오토가 상공에서 나타나는 연출을 통해 500년의 시간을 이동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마지막으로 의태•샤마시를 창조해[* 카스라나 가문을 상징하는 무기이며, 제2차 붕괴 당시 의사 율자를 상대하며, '''신조차 카렌과의 재회를 막을 수 없다는 의지를 보인 무기'''이다. 마지막에 샤마시를 생성하며, 처음으로 돌아가는 모양새를 보여준다.] 과거로 돌아가 500년 전의 코로스텐의 하늘에서 떨어지기 시작한 오토는 붕괴수와 맞서는 카렌을 보고 의태 샤마시의 심판을 양손에 잡고 불길을 내뿜으며, 붕괴수를 향해 떨어진다.[* 이때 정지되어 있던 붕괴수와 카렌이 다시 움직이면서 카렌을 관통했던 붕괴수의 가시는 빛이 되어 소멸하고, 그와 동시에 카렌의 관통상 또한 사라진다. 이에 카렌은 당황한 채 붕괴수를 뿌리친다.] 이후 샤마시의 불길에 휩싸이며, 몸이 서서히 금이 가고는 추락하기 직전 '''"카렌, 살아." 라는 독백을 남기며 오토 아포칼립스는 [[마지막에 성공한 악당|카렌을 죽음으로부터 구하며 사망한다.]]'''[* 샤마시의 대검을 사용하면서 몸에 서서히 금이 가고는 이내 불길에 휩싸이는 연출을 보여주며 오토의 모습이 사라진다. 최악의 악인인 자신을 불태우는 모습과 함께 카렌이 겪을 죽음의 고통조차 없던 일로 만들고 사망했다는 점에서 오토의 죽음은 해석에 따라선 종교적 의미의 [[번제]]나 정화로 해석도 가능하다.] 이후 코로스텐에는 오토가 남긴 불길이 무지개 빛깔을 내며 하나둘 내려 오고는 오토의 일생을 차례로 보여주며 마지막엔 나무그늘 밑에서 어린 시절 오토와 카렌이 함께 손을 맞잡고 기대어 잠드는 장면을 끝으로 단편 애니메이션은 끝이 난다. ---- 참고로 본 애니메이션의 영문 번역명은 'Thus Spoke Apocalypse'로 [[프리드리히 니체]]의 저서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의 영문명 'Thus Spoke Zarathustra'의 패러디로 보인다. ---- >''(중략)''[* 짧게나마 본인이 평행세계의 미래에서 왔다고 언급한다.] >걱정하지 마. 이번엔 모든 것이 '''[[카렌 카스라나|너]]'''로 인해 변할 테니깐. >아주 오래 전에 [[카렌 카스라나|네]]가 [[오토 아포칼립스|한 소년]]을 바꾼 것처럼 말이야. >어느 봄날의 아침, 사람들에게 사랑받지 못한 소년은 담장을 넘어온 널 만났어. 넌 소년에게 친근하게 인사를 건네며 같이 놀자고 했지. 그리고 그 순간... >'''[[오토 아포칼립스|그 소년]]은 [[사랑|구원]]을 받았어.''' 단편 애니메이션 이후 후일담. 샤마시의 불길로 산화된 그는 바람의 형태로 카렌에게 찾아와 그녀에게 마지막 독백을 남기곤 500년의 생을 마감하며 하늘로 흩어진다. 눈을 감고 오토가 전하는 마지막 말을 듣던 카렌은 오토의 음성이 하늘로 흩어지는 것을 느끼곤 천천히 눈을 뜨며 이렇게 독백한다. >'''영원히 안녕. 나의 대발명가'''. >---- >'''[[카렌 카스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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