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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1장: 심해의 끝으로 ==== ||<tablewidth=700><tablealign=center><nopad> [[파일:hi3_cp11_otto1.jpg|width=100%]] || 양자의 바다 입구로 들어간 [[브로냐 자이칙]]의 자격을 확인하기 위해 소년 요아힘의 시험으로 들어간 두 번째 세계에서 '''프레이야 고아원의 신부이자 운영자'''로 등장한다. 이곳에서 [[테레사 아포칼립스]]는 신부를 따르는 수녀 역으로 등장하였으며, 브로냐와 [[제레 발레리|제레]], 요아힘은 고아원의 아이들로 등장하였다. 이 시점의 오토는 이미 수명이 얼마 남지 않은 자신의 후임으로 요아힘이 고아원을 이어줄 것을 기대하였지만, 요아힘은 쉽게 마음을 열지 못하고 고아원을 떠날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그 이유는 오토가 요아힘의 아버지를 살해하였기 때문이었다. 물론 이 세계의 오토는 자상하며 현실세계와는 전혀 다른 모습이었기 때문에[* 브로냐도 오토를 보고 속으로 놀라고 있었을 정도.], 오토가 요아힘의 아버지를 죽이게 된 것은 부인을 되살릴 목적으로 윤리에 어긋난 실험을 반복하였기에, 이를 저지하기 위해 벌어진 일이었다. 요아힘은 이 사실을 알면서도 받아들이지 못해 결국 고아원을 나가려 했던 것. 여전히 요아힘과의 관계가 회복되지 않은 껄끄러운 채로 오토는 요아힘이 나가기 전날 고아원 아이들을 위해 식자재를 구하러 마을로 갔다 돌아오다가 성치 않았던 몸이 한계치를 넘어 기절하였고, 그사이 설상가상으로 붕괴수들이 고아원을 습격하였으나, [[후카(붕괴3rd)/치령|신부에게 빚이 있는 우도진]]이 나타나 이를 저지하였고, 브로냐에게도 현 상황에 대한 조언을 건네주며 신부의 수명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알려주고 사라진다. 정신을 차린 오토는 마을에서 구해온 선물들을 아이들에게 주며 요아힘에게는 고별 선물로 십자가를 주었으나, 여전히 응어리가 맺혀있던 요아힘은 이를 거절하고 고아원에서 뛰쳐나가다가 붕괴수와 맞닥뜨리게 되어 절체절명의 순간에 처하게 된다. ||<tablewidth=700><tablealign=center><nopad> [[파일:hi3_cp11_otto2.jpg|width=100%]] || 하지만 오토가 샤마시의 심판으로 습격한 붕괴수들을 모두 처치하였고, 결국 붕괴능에 침식되어 이미 몸 상태가 정상이 아니었던 오토는 결국 상태가 악화되어 임종이 가까워지게 된다. 그사이 브로냐는 요아힘에게 오토가 선물로 주려했던 십자가를 대신 건네주며 [[쿠쿠리아|본인의 상황]]에 빗대어 요아힘을 설득하였지만 그 다음날 요아힘은 고아원에서 사라진 상태였다. ||<tablewidth=700><tablealign=center><nopad> [[파일:hi3_cp11_otto3.jpg|width=100%]] || 오토는 숨을 거두기 전 테레사와 아이들에게 자신 역시 요아힘의 아버지를 죽인 것을 계속 고뇌하며 후회하고 있었던 것을 밝혔다. 또한 자신 역시 떳떳하지 못하다며 이전에 금기를 어기고 무고한 생명을 해친 적이 있었지만 [[카렌 카스라나|한 성녀]]에게 가르침을 받고 조직을 탈출하였고, 이후 성녀가 저주를 받아 죽기 직전 그녀가 남겼던 유언을 아이들에게 들려주었다.[* "사람은 일생에 세 번의 성장을 겪는다. 첫 번째는, 일의 옳고 그름을 알게 됐을 때고. 두 번째는, 모든 일에 옳고 그름만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됐을 때이며. 그리고 세 번째는, 모든 일에 옳고 그름만 있는 것이 아님을 알게 되어도, 계속 자신이 믿는 일을 해나가며, 거기에 대한 책임을 지려 할 때다."] 성녀의 죽음 이후, 신부는 장례식을 치르고 속죄의 의미로 프레이야 고아원을 설립한 것이었다. 신부는 항상 자신의 죄를 후회하며, 과거의 죄에 대한 책임을 지고 있었다. 그와 동시에 고아원의 아이들에게 감사를 표하였다. 그 사이에, 사라진줄 알았던 요아힘이 오토가 선물하였던 십자가를 들고 신부의 방 앞에서 망설이고 있었다.[* 당일이 되어 고아원을 나갈려고 했던 것이 아니라, 브로냐가 건네주었던 십자가를 전날의 붕괴수 소동 때문에 설원에 떨어졌던 것을 찾으려고 자리를 비운 것이었다.] 인기척을 느낀 브로냐는 망설이던 요아힘을 부른다. 신부와 다시 대면한 그는 지금까지의 갈등을 씻어내고 프레이아 고아원의 2대 신부가 될 것을 다짐하자, 오토는 만족하며 요아힘을 격려한 뒤 편히 눈을 감는다. 이 후 두번째 세계의 시련이 끝나게 된다. ---- ||<tablewidth=700><tablealign=center><nopad> [[파일:hi3_cp11_otto4.jpg|width=100%]] || 에필로그에서 요아힘과 테레사가 오토의 장례식을 치르게 된다. "신의 가호가 당신과 함께 하길, 우리의 영웅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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