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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히다]] ==== >「신자는 신의 영광을 이룩하고, 불신자는 신의 교화를 지켜보지. 그러나 나는 그를 어느 한쪽으로 정의하지 않을 거야. 모든 불확실성은 그의 미래를 닦는 초석이나 다름없으니까.」 >---- >위대한 쿠살라 다르마, 쿠사나리 지혜의 주인 [[부에르(원신)|부에르]] 방랑자는 우인단 집행관 시절 [[칠엽 적조의 비밀주|그녀의 자리를 찬탈하려 했으나,]] 패배한 이후 방랑자의 정체성을 가지게 된 후에는 그녀에게 감화되어 협력하고 있다. 마신임무 3장 시점 나히다의 신좌를 찬탈하려던 당시의 스카라무슈는 유독 나히다에게 공격적인 어투로 말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전투 장면과 스크립트를 보면 당시 스카라무슈는 백성들이 배신했다거나, 인간을 위해 희생하는 척한다며 꽤 적대적인 말투를 한다.[* 재밌는 점은 그러면서도 스카라무슈 본인은 나히다를 제대로 된 신으로 취급했다는 점이다. 자신이 진짜 신으로 거듭나기 위해서 꺾어야 할 대상이 동급의 신이 아니어서야 곤란했기 때문. 본인과 나히다의 대화에 페이몬이 끼어들자 '신들의 대화'에 끼어들었다면서 화를 냈고 수메르 스토리 내내 신 취급 받지 못했던 나히다를 시종일관 '부에르'라고 불렀다. 작중 등장한 일곱 신을 이렇게 마신명으로 꼬박꼬박 불러준 것은 스카라무슈가 최초다. 물론 몬드를 제외한 티바트에서(특히 리월에서, 하지만 수메르라고 크게 다르진 않을 듯하다) 이는 대체로 무례한 행동으로 간주되나, 신으로써의 대우를 전혀 못 받아왔던 나히다에겐 다르게 받아들여졌을 것이다.] 나히다는 힘을 갈망하지 않았고 자신의 약한 힘을 탓하지 않고 순순히 자신들의 백성들에게 유폐 당하고 있는데, 반대로 방랑자는 자신이 힘이 없고 약해서 어머니에게 버려지고 차경의 저택에 유폐되었다고 생각하여 트라우마에 시달리고 힘을 갈망하고 있으니 그야말로 정반대의 인물이었다고 할 수 있다. 정작 나히다는 방랑자에게 굉장히 동정적이고 호의적인 모습을 보인다. 여행자와 협력해서 스카라무슈를 쓰러트린 후 그를 자신의 거처인 정선궁으로 데려간 후 기능을 복구 시켜서 세계수의 내부를 조사하라고 부탁하는데, 이때 스카라무슈가 세계수 내부에서 그의 과거의 진실을 알 수 있도록 안배하여 그의 과거의 진실을 알 수 있게 해주었다. 스카라무슈가 자신의 과거의 진실을 알고 후회하여 스스로 [[룩카데바타|세계수에서 자신의 존재를 지우지만]], 그 상황을 대비해서 동화의 형태로 그의 정보를 백업해놓기까지 했다. 이 동화에서 방랑자가 '''버림받은 흰 나무로 만들어진 아기 고양이'''로 비유되는데, 나히다가 방랑자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었는지 바로 드러나는 묘사다. 나히다 눈에는 처음부터 스카라무슈가 그저 불쌍한 아기 고양이 쯤으로 보였던 것. 스스로의 기억을 잊고 방랑자가 된 스카라무슈를 만난 나히다는 그의 고뇌에 대답해주고, 순수해진 그의 소원대로 그의 기억을 되살려주고, 그를 설득해서 편으로 끌어들인다. 또 자신의 이름을 가지고 싶어했던 방랑자에게 이름을 지어주자고 제안하여 여행자가 방랑자의 새 이름을 지어주는 등 그야말로 방랑자를 수메르의 그림자로서 새로운 삶을 살게 해준다. 기억을 되찾은 방랑자는 400년을 유지해온 제 성격을 못 버려서, 나히다가 '넌 수메르에 도움이 되는 사람'이라고 하자 '이용가치가 있어서 살려뒀다는 것이냐'며 비꼬며 말한다. 하지만 대사 자료집 중 '작은 쿠사나리 화신에 대해···'를 들어보면 자신을 이용 가치가 있다는 이유만으로 살려둔 것이 아니라 현명하고 자비로운 마음도 있을 것이라고 말하는 것을 보면 내심 어느 정도 인정하고 있는 듯. 이후로 생일 편지나 이벤트에서는 나히다는 방랑자가 수메르와 아카데미아에서 다른 사람들과 좋고 새로운 인간 관계를 쌓아가기를 바라는 묘사가 계속 등장한다. 나히다는 방랑자를 아카데미아에 초빙하려고 권유하고, 방랑자가 흥미 삼아 적은 논문을 아카데미아에 올리고 인론파 학적에 '모자'라는 이름으로 추가하는 등. 논문을 직접 심사할테니 정성껏 써달라고 말하는 건 덤이다. 덕분에 대학원생과 교수라는 드립도 나왔지만, 한편으로는 자애로운 새 어머니와 사춘기가 온 아들이라는 드립도 있다. 특히 압권인 것은 [[원신/이벤트/여름! 악룡? 동화 나라!|여름! 악룡? 동화 나라!]] 이벤트 후일담으로, 나히다는 아카데미아를 빠지고 돌아다닌 방랑자를 추궁하고, 방랑자는 [[싸이월드 허세|학교가 아니라 감옥이냐며]] 말대꾸 하고, 다시 나히다는 [[두린(원신)|새 친구]]을 사귀었냐며 방랑자를 축하해주는게 영락 없는 어머니와 아들. 이런 묘사 때문에 2차 창작에서는 둘의 관계를 ~~[[라이덴 에이|친어머니]]보다 나은 새~~어머니와 아들로 묘사하는 경우가 많다. >난 흰 나무의 가지로 만들어진 인형이야. 켄리아의 기계공학파가 남긴 기술로 만들어졌지. >(알베도 : 흰 나무? 「은백 고목」 말이야?) >그래. '''그건 세계수에서 뻗어나온 가지야. 한때 세계수와 연결되어 있었지.''' >---- >노드크라이 마신임무 5막 중 한편으로는 수메르 마신 임무에서 나오지 않는 충격적인 설정도 존재하는데, 사실 방랑자는 세계수의 가지에서 갈라져 나온 나무로 만든 것으로, 나히다도 세계수의 가지를 떼어 만든 존재이기 때문에 해석하기에 따라 '''[[나히다]]와 정말로 혈연 관계'''라고 볼 수도 있다. 세계수의 화신 그 자체와 세계수의 목재로 만든 인형이라는 점에서 생물학적인 혈연관계로 비유하는 것은 좀 애매하지만, 대부분의 팬들은 일종의 친남매(?)로 받아들이는 중. 그러나 세계관 내에서는 위대한 룩카데바타의 존재가 삭제되고 처음부터 나히다가 세계수의 화신이었던 것으로 역사가 개변되었기 때문에, 나히다 쪽에서는 방랑자가 친아들로 보일 가능성이 크다. 사실 수메르 마신 임무에서도 나히다의 동화에서 '흰색 나무로 만들어진 고양이'라고 비유되는 등 암시가 있었지만 노드크라이에서야 확실히 언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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