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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성 === ||<table align=center><table width=600><table bordercolor=#00bfa5,#010101><table bgcolor=#ffffff,#2d2f34><table color=#212529,#e0e0e0><bgcolor=#00bfa5,#010101> '''{{{#ffffff,#e0e0e0 {{{+1 대사집}}}}}}''' || ||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22px" {{{#!folding 자료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1px" ||<table width=100%><table bgcolor=#ffffff,#2d2f34><colbgcolor=#5f8f96,#010101><colcolor=#ffffff,#e0e0e0><width=30%> 첫 만남... ||내 이름? 세간에서 나는 여러 이름으로 불리지. 모두 다 일반인이 평생을 노력해도 얻을 수 없는 명성을 가진 이름이지만, 이제는 과거일 뿐이야.[br]네가 부르고 싶은 대로 불러도 좋아. 이 기회에 네 품격을 확인해보고 싶으니까, 실망시키지 마 || || 잡담 · 바람 ||바람도 언젠간 막다른 곳에 막히듯이 세상에 순수한 자유란 없어 || || 잡담 · 대화방식 ||내가 너무 쌀쌀맞다고? 난 사실을 있는 그대로 말할 뿐이야.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람이 문제겠지 || || 잡담 · 인사말 ||겉치레는 됐어. 억지로 대화를 이어 나가는 것도 우스꽝스러우니까 || || 비가 올 때... ||내 삿갓으로 비를 막고 싶다고? 뻔뻔하긴 || || 비가 그친 후... ||햇빛 좀 봤다고 신나기는, 어린아이도 아니고 || || 번개가 칠 때... ||칫··· [[라이덴 쇼군|짜증 나네]] || || 눈이 올 때... ||비나 눈이나 다를 것도 없는데, 사람들은 눈을 더 좋아하는 걸 보면··· 다 자기 팔자라는 게 있나 봐 || || 강풍이 불 때... ||이 정도 바람은 너도 일으킬 수 있겠지? || || 아침 인사... ||「얼른 일어나. 해가 중천이야」··· 라고 말하며 깨워줄 거라고 기대하는 건 아니겠지? || || 점심 인사... ||난 식사가 필요 없으니, 너랑 옆에 있는 [[페이몬|쪼그만 것]]이나 같이 [[츤데레|잘 챙겨 먹어. 내가 신경 쓰지 않게 말이야]] || || 저녁 인사... ||드디어 시시한 하루가 끝나가네 || || 굿나잇... ||내가 옆에 있으니까 잠이 안 오는 거야? || || 방랑자 자신에 대해 · 인형 ||불살라진 인형은 재를 남기지. 그럼 잿더미에선 뭐가 태어날까··· || || 방랑자 자신에 대해 · 심장 ||그건 아무래도 상관없어. 내 것이 될 수 없는 것에 집착해봤자 시간 낭비일 뿐이니까. 지금 난 더 중요한 할 일이 있어 || || 우리에 대해 · 적수 ||우리가 서로 [[스카라무슈|적대하던]] [[칠엽 적조의 비밀주|시절]]을 아직도 마음에 담아두고 있다고? 오, 그래서 어쩔 건데? 천천히 생각해 봐. 난 급할 거 없으니까 || || 우리에 대해 · 동료 ||난 「정의」에 귀의하지는 않겠지만 은혜를 갚겠다는 약속은 꼭 지킬 거야.[br]그나저나 나와 함께한다면 곤란해질 텐데 괜찮겠어? 다른 사람들이 너를 죄인과 「결탁」하는 악당 취급해도 난 책임 안 진다 || || 「신의 눈」에 대해... ||「신의 주시」라는 건 상당히 불쾌하지만 쓸 수 있는 힘을 굳이 따지고 거를 필요는 없지. 넌 「바람 원소」에 깊은 의미가 담겨 있다고 생각한다고? 훗, 어째서 그렇게 생각하지? 신이란 제멋대로인 존재야. 내가 보여줬잖아 || || 하고 싶은 이야기... ||없어. 궁금한 게 있으면 물어봐도 좋아. 기분이 좋으면 알려줄게 || || 흥미있는 일... ||저기 봐. 새는 깃털을 뽐내고 다람쥐는 도토리를 모으며 인간은 먹고살기 위해 온종일 일하지. 생각이 단순한 생물일수록 살기 편하다니까 || || [[나히다|{{{#fff 작은 쿠사나리 화신}}}]]에 대해... ||그녀는 이용 가치가 있다는 이유만으로 날 살려둔 건 아닐 거야. 현명하고 자비로운 마음 때문일 수도 있고, 아니면 내 고독한 그림자를 보고··· 내가 악의적인 추측을 하고 있다고? 하, 당연하잖아! 난 착한 사람이 아니니까 || || [[라이덴 쇼군|{{{#fff 라이덴 쇼군}}}]]에 대해... ||자신의 창조물을 나 몰라라 했으면서, 차마 간섭할 수 없었다고 미화했지··· || || [[여왕(원신)|{{{#fff 「여왕」}}}]]에 대해... ||사람들은 그녀의 자애를 찬양하지만, 「사랑」도 「죄」가 될 수 있단 건 모르지. 보상 심리에 빠진다고 할까나? || || [[피에로(원신)|{{{#fff 「피에로」}}}]]에 대해... ||「피에로」가 켄리아의 유민이란 사실을 제외하면 나도 딱히 아는 게 없어. 제대로 된 대화를 해봤어야 알지. 하지만 나한테 바라는 건 있는지, 꽤 중요한 임무를 여러 번 맡기더라고. 「심연」으로 향하는 것도 그중 하나였어 || || [[카피타노|{{{#fff 「카피타노」}}}]]에 대해... ||「강직하고 청렴한 『카피타노』」, 「정직하고 과감한 『카피타노』」, 「수많은 공을 세운 『카피타노』」···. 우인단에서 도는 말들을 얼마나 많이 들었는지 귀에 딱지가 앉을 지경이야. 하지만 절대적인 「올곧음」만큼 위험한 게 있을까? 더구나 「카피타노」는 절대적인 실력까지 갖추고 있지 || || [[도토레|{{{#fff 「도토레」}}}]]에 대해... ||안타깝게도 「도토레」가 작은 쿠사나리 화신의 말에 따라 수많은 조각을 소멸시키는 바람에, 그 자식을 한 조각씩 없애는 즐거움이 사라졌어 || || [[콜롬비나|{{{#fff 「콜롬비나」}}}]]에 대해... ||너라면 「언제나」 멍하며, 「뭘 하든」 무덤덤한 「콜롬비나」를 만나면 어떻게 할 거야? 난 일단 한번 싸워볼 거고, 넌··· 착한 게 탈이니까 피하는 게 좋을 거야 || || [[아를레키노(원신)|{{{#fff 「아를레키노」}}}]]에 대해... ||「아를레키노」는 위선자야. 「우아」하고 「친절」하게 사람을 대하는 건 그들을 더 쉽게 「통제」하기 위함이지. 그녀의 광기를 마주한 사람들은 이미 다··· 후~ || || [[풀치넬라|{{{#fff 「풀치넬라」}}}]]에 대해... ||「풀치넬라」가 진심으로 아무런 대가 없이 자기 가족을 돌봐주고 있다고 생각하는 건 「타르탈리아」밖에 없어. 실제로 「풀치넬라」가 많이 도와주긴 했지만 그건 「네 가족은 내 손에 있다」는 경고나 다름없겠지? || || [[산드로네|{{{#fff 「산드로네」}}}]]에 대해... ||「산드로네」는 연구에만 몰두하는 괴짜야. 하지만 그런 극단적인 행보에도 불구하고 만들어내는 건 쓰레기뿐이지. 집행관 서열도 나보다 한 단계 낮았고 말이야. 정말 불쌍한걸 || || [[판탈로네(원신)|{{{#fff 「판탈로네」}}}]]에 대해... ||그 서열 9위 말하는 거구나. 「판탈로네」는 「공정 거래」에 너무 집착한 나머지 신과 인간의 타고 난 불평등까지 뒤집어엎을 생각을 하고 있어. 뭐 평범한 인간이 과분한 망상을 하는 건 특이한 게 아니지. 「판탈로네」는 능력만큼이나 안목도 평범해서 「도토레」와 손잡고 있어. 흥, 결과는 안 봐도 뻔해 || || [[타르탈리아|{{{#fff 「타르탈리아」}}}]]에 대해... ||머리가 나쁘면 몸이라도 좋아야 하는데 「타르탈리아」는 둘 다 엉망이야. 집행관 말석조차 과분해서 우인단의 수준을 떨어뜨리고 있지. 우인단을 나와서 정말 다행이야 || || [[시뇨라|{{{#fff 「시뇨라」}}}]]에 대해... ||「시뇨라」의 재에는 아무것도 없지. 난 미래를 잃은 사람에게는 관심 없어 || || [[야에 미코|{{{#fff 야에 미코}}}]]에 대해... ||입만 산 요괴야. 신의 총애를 등에 업고 인간을 위하는 척하면서 자신의 즐거움만을 좇고 있지 || || [[카에데하라 카즈하|{{{#fff 카에데하라 카즈하}}}]]에 대해... ||네가 말하는 카에데하라 가문의 후손은 혹시···. 뭐? 그 녀석도 바람 원소의 「신의 눈」을 가지고 있으며, 라이덴 쇼군의 검을 막아냈다고? 후후후··· 하하하하하하하하! || || [[세토스|{{{#fff 세토스}}}]]에 대해...[* 방랑자의 대사집에선 이전 소속이었던 우인단의 집행관이라거나 구면인 집정관 혹은 본인이 몰락시킨 가문의 후손과 같이 꽤나 직접적으로 관련있는 인물의 대사만 있었기에 사실상 방랑자의 대사집 중 유일하게 깊은 관련이 없는 인물에 대한 자료이다.] ||내가 왜 그 녀석을 알 거라고 생각해? 맨날 내 뒤꽁무니나 쫓아다니면서 모자를 보여달라고 해서? 딱히 얘길 나눠본 적은 없어. 처음 보자마자 나한테 「모자」 아니냐고 묻던데, 사람을 겉모습으로 판단하는 녀석 따위와 무슨 얘길 해? 흥, 「모자」라니, 이 이름이 이렇게까지 퍼질 줄이야… || || [[두린|{{{#fff 두린}}}]]에 대해... ||그 녀석은 책에서 나올 때부터 문제가 많았어. 인간이 되고 나선 더 많아졌지. 매번 무슨 편지를 그렇게 길게 쓰고, 글씨는 왜 또 그렇게 삐뚤빼뚤한지 원. 할 일 없으면 가서 걔 호기심이나 채워줘. 그 녀석이 잘못된 길로 들지 않게. || || 방랑자에 대해 알기 · 첫 번째 ||나에 대해 알고 싶어 할 줄이야. 하지만 알게 되면 귀찮은 일이 생길걸? || || 방랑자에 대해 알기 · 두 번째 ||아, 과거를 청산하려고 날 찾아오는 사람이 많을 거야. 난 오는 사람 막지 않는 주의라 상관없어. 오히려 기대되는걸 || || 방랑자에 대해 알기 · 세 번째 ||신이 되면 쓸데없는 감정은 다 버릴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지금은 생각이 바뀌었어. 적어도 「분노」만큼은 참 편리한 도구인 것 같아. 어디서 비롯됐든 말이야.[br]세상에 화 한 번 안 낸 인간이 있다고? 놀랍군, 정말 성깔이 하나도 없는 걸까? || || 방랑자에 대해 알기 · 네 번째 ||세계수에 들어간 순간, 난 차라리 내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br]그리고 세계수는 내 소원을 들어주었지. 하지만 내가 원하는 결과를 주진 않았어. 이 땅의 운명은 앞으로도 계속 이 땅을 밟고 살아가는 죄인을 농락할 거야 || || 방랑자에 대해 알기 · 다섯 번째 ||너와 나 사이에 접점이 있는 건 사실이지만 언젠가는 다른 길을 걷게 될 거야. 그때 무슨 일이 생길지는, 때가 되면 알 수 있겠지? || || 방랑자의 취미... ||취미? 그런 건 한가한 사람들한테나 있는 거잖아. 내가 그리 한가한 것 같아? || || 방랑자의 고민... ||어떻게 해야 널 따돌리고 한바탕 날뛸 수 있을까···.농담이야. 그걸 정말 믿냐? || || 좋아하는 음식... ||차 있어? 쓸수록 좋아. 그래야 끝맛이 깊거든 || || 싫어하는 음식... ||달짝지근한 음식은 이에 달라붙어서 싫어. 그런 건 너나 먹어[* 자신이 싫어하는 어머니격 존재인 라이덴 쇼군이 좋아하는 음식은 단 음식인 화과자인 걸 생각하면 노린 부분. 한 술 더 떠서 영문판은 담당 성우의 애드리브로 원래는 "I don't like dango(난 경단을 안 좋아해)"로 쓰여 있던 대사를 [[Bohemian Rhapsody|I'm no fan of Dango]]로 바꾸어 말했다.[[https://x.com/DailyWanderers/status/1837934857311473685|#]]] || || 선물 획득 · 첫 번째 ||굼벵이도 구르는 재주는 있다더니 괜찮네 || || 선물 획득 · 두 번째 ||나쁘지 않네. 적어도 먹을 순 있으니 || || 선물 획득 · 세 번째 ||날 독살할 생각이야? 멍청하긴, 내가 [[스카라무슈|어떤 존재]]인지 잊은 건 아니겠지? || || 생일... ||손 내밀어봐. ···훗, 왜 긴장하는 거야. 높은 곳에서 공기나 쐬러 가자.[br]어때? 대단한 경치지? 감사는 귀찮으니까 됐어 || || 돌파의 느낌 · 기 ||···애쓴 게 보이네 || || 돌파의 느낌 · 승 ||바람이 불어오잖아···. 너 무슨 짓을 한 거야? || || 돌파의 느낌 · 전 ||나한테 힘을 주다니, 뒷감당할 자신은 있어? ···알았어 || || 돌파의 느낌 · 결 ||네 힘이 되어줄 순 있지만 날 동료로 여기는 건 위험한 생각이야. 네가 마주하고 있는 게 무엇인지 다시 생각해 봐. 그래도 두렵지 않으면 내 뒤에 서도 좋아 || }}}}}}}}} || ||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22px" {{{#!folding 필드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1px" ||<table width=100%><table bgcolor=#ffffff,#2d2f34><colbgcolor=#5f8f96,#010101><colcolor=#ffffff,#e0e0e0><width=30%><|3> 편성 시 ||날 부를 줄이야··· 뭘 해줄까? || ||제대로 된 용건이 있는 게 좋을 거야 || ||내가 아니면 안 된다고? ···그럼 뭐 어쩔 수 없지 || ||<|2> 대시 시[br](지상) ||···느려 || ||따라오라고 한 적 없어 || ||<|2> 대시 시[br](부유 중) ||바람 질주! || ||질풍을 따라! || ||<|3> 원소전투 스킬 사용 시 ||바람이여! || ||속세를 내려볼지니! || ||분노의 바람! || ||<|3> 원소폭발 사용 시[br](지상) ||벌레 주제에 무엄하구나! || ||비천한 것! || ||더 크게 울부짖어라! || ||<|3> 원소폭발 사용 시[br](부유 중) ||고개를 숙여라! || ||네 주제를 파악하도록! || ||감히 나랑 눈을 마주쳐? || ||<|5> 강공격 피격 시 ||하찮군 || ||···시시하긴 || ||···죽고 싶어 환장했군 || ||살려달라고 빌어봐라 || ||대가를 치르게 해주마 || ||<|2> HP 부족 ||이 정도는 익숙해 || ||형편없군 || ||<|2> 동료 HP 부족 ||쓸모없기는! || ||애초에 너한테 기대도 안 했어 || ||<|3> 사망 시 ||심연으로··· 떨어지는구나··· || ||모든 게··· 부질없군··· || ||죄업의 업보인가··· || ||<|3> 보물 상자 개방 시 ||쓸모없군 || ||뭐? 이딴 게 좋다고? || ||이딴 건 너나 갖고 놀아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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